[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에반 스피겔과 결혼 이후 근황을 첫공개했다.

6월 8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결혼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결혼 후 더욱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깜찍한 애교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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