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컨트리 가수 남편 키스 어번을 내조했다.

6월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2017 컨트리 뮤직 시상식이 열렸다.

니콜 키드먼은 이날 컨트리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을 내조하며 동반 레드카펫에 섰다.

특히 니콜 키드먼은 남편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스킨십을 하며 여전히 신혼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팝스타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으며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또 니콜 키드먼은 180cm의 장신 여배우로, 남편보다도 2cm나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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