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메리 포핀스 리턴즈' 스틸컷이 첫 공개됐다. 54년만의 컴백이다.
6월 8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디즈니가 에밀리 블런트 주연의 ‘메리 포핀스 리턴즈'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1964년 개봉한 '메리 포핀스'는 1차 세계대전 이전에 은행가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유모 이야기를 다뤘다. 당시 줄리 앤드류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오스카 여우주연상 등 5개 부문을 수상했다.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서는 에밀리 블런트가 메미 포핀스 역을 맡는다. 이밖에도 콜린 퍼스가 피델리티 피듀시어리 은행의 회장 윌리엄 웨더럴 윌킨스 역을 맡는다. 또 전작에서 25년이 지난 193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한다. 2018년 12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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