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R&B대표주자 ‘지소울(G. Soul)’을 영입한 ‘하이어뮤직(H1GHR MUSIC)’이 오는 17일 힙합콘서트 BE.THE.NIGHT 무대에 오른다.
7일 하이어뮤직 측은 “17일 열리는 'BE.THE.NIGHT-LABELS' 공연에 ‘지소울(G. Soul)’과 ‘PH-1’, ‘식케이(Sik-K)’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재범’과 ‘차차 말론’이 새롭게 선보인 글로벌 힙합레이블 ‘하이어뮤직’은 ‘PH-1’ ‘그루비룸(Groovy room)’ ‘우기(Woogie)’ 등 국내 아티스트뿐 아니라 ‘Yultron’ ‘Avatar darko’ ‘Raz Simone’ ‘Jarv Dee’ ‘Phe R.E.D.S’ 등 해외 아티스트도 대거 소속돼 있다.
‘하이어뮤직’이 참여하는 이번 ‘BE.THE.NIGHT’ 공연은 이달 17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LABELS’라는 테마로 열린다. ‘AOMG(로꼬X그레이X엘로)’ ‘VMC(딥플로우X넉살X던밀스X오디X우탄)’ ‘THE COHORT(비프리X오케이션X브라이언체이스)’ 등 국내 최정상 레이블들이 무대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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