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별별 며느리’ 함은정과 이주연이 상큼한 매력으로 촬영장 비타민에 등극했다.
8일 MBC UHD특별기획 ‘별별 며느리’(연출 이재진 /극본 오상희/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극중 현실자매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함은정과 이주연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과 이주연은 촬영장에서의 밝은 미소로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함은정은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하며 귀여운 눈웃음을 보여줬다. 또한 상큼한 노란색 옷을 입고 환한 미소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주연은 대본을 읽으며 러블리한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끈다. 시종일관 넘치는 에너지로 촬영장을 빛내는 함은정과 이주연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별별 며느리’ 제작 관계자는 “함은정과 이주연은 그 누구보다도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앞으로 앙숙 자매의 갈등이 심화되며 재미를 더할 것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별별 며느리’는 만났다 하면 으르렁 거리는 천적 쌍둥이 자매 은별(함은정 분)과 금별(이주연 분)이 원수 집안의 며느리 대 며느리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별별’ 자매의 빡세고 피 터지는 ‘별난’ 앙숙 라이프를 유쾌하게 그려낸 가족극이다.
지난 7일 방송된 '별별 며느리'의 3회 방송 말미에는 은별이 박상구(최정우 분)의 자서전 대필을 위해 금별의 회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알게 된 금별이 은별을 저지하며 두 사람간의 묘한 기 싸움으로 마무리돼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별별 며느리’ 4회는 8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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