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인스타
김송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론 구준엽과 강원래가 에일리와 훈훈 셀카를 찍었다.

강원래 아내 김송은 6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론 #clon #20주년 #앨범 #신곡 #피쳐링 #에일리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론 20주년 기념앨범에 피쳐링으로 동참한 에일리와 클론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요계 선후배는 훈훈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클론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념앨범을 발표한다. 20일 선공개곡, 29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20주년 기념앨범이 될 이번 음반은 지난 2005년 발매한 정규 5집 ‘빅토리(Victory)’ 이후 12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DJ KOO(구준엽)가 전곡 음악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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