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아쉽게 탈락한 위에화 연습생 저스틴, 정정, 승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공식 SNS (https://www.instagram.com/yh_next)를 통해 저스틴, 정정, 승혁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친형제 같은 연습실에서의 장난스러운 모습은 물론 연습 도중 회의를 하는 것 같은 모습이 비춰져 있어 향후 데뷔와 관련해 어떤 연습과 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사진과 함께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진심 어린 메시지도 전달했다. 저스틴, 정정, 승혁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 아직 남아 경쟁을 하고 있는 안형섭, 이의웅에 대한 응원과 투표 또한 부탁해 위에화 연습생들의 친형제 이상의 끈끈한 형제애를 느끼게했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이상규, 정해창 대표)는 "저스틴, 정정, 승혁이 비록 아쉽게 탈락하긴 했지만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많은 것을 직접 보고 느낀 좋은 기회가 됐다. 그동안 사랑하고 아껴주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연습생 공식 SNS를 개설했고, 지속적으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저스틴, 정정, 승혁을 사랑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데뷔하는 그날까지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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