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데미 무어가 앞니가 빠진 사진을 공유했다.
6월 14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5)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스트레스 때문에 앞니 두개가 빠졌다"고 고백하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앞니 두개를 잃은 채 밝게 웃고 있다.
데미 무어는 "스트레스가 내 앞니를 깎아내렸다. 이 사진을 공유하는 이유는 스트레스가 심장병에 이어 가장 큰 살인자이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다 고쳤다. 최첨단 치의학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 2005년 9월 애쉬튼 커처와 결혼한 이래 할리우드 잉꼬부부로 불렸지만 애쉬튼 커처의 외도 문제로 2011년 11월 별거를 시작했다. 이후 결별 2년여 만인 지난 해 11월 애쉬튼 커처와 법적으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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