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유라가 공포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유라는 6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의 처키인형 어릴땐 진~짜 무서웠는데 #힙한선생#jtbc#유빈#처키인형 #왜들고있게요~~#독특한유빈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두운 배경에서 칼을 든 처키인형과 함께 공포스러운 모습의 셀카를 남긴 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라는 짙은 눈화장을 하고 있어 호러틱한 모습을 더 한다. 더불어 "왜 들고 있게요"라고 말하며 JTBC 웹드라마 '힙한선생'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유라는 또한 처키의 칼에 입술을 걸치며 섹시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유라는 최근 JTBC 웹드라마 '힙한선생'에 유빈 역으로 캐스팅 되어 촬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