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순백의 고혹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6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열린 2017 토니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 트레이드마크가 된 단발 헤어스타일 역시 매력적이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저널리스트 로메인 도리악과 이혼 후 SNL 앵커 콜린 조스트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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