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부용이 환대 속에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새 친구 김부용을 맞으러 가는 김선경과 이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용은 자신을 데리러 오는 김선경과 이연수를 기다리며 캠핑장비를 제작진 앞에 공개했다. 반려견 레옹은 김국진의 반려견 덕구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제작진은 김부용에게 다가가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의 영상을 보여줬다.
등 뒤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에 김부용은 친구들이 왔음을 직감했다. 깜짝 놀라게 만들겠다며 다가서던 김선경과 이연수는 김부용에게 역습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수는 인사를 하는 김부용을 알아보고는 “가수시잖아요,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 말했다.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김부용의 모습에 김선경과 이연수는 칭찬을 이어나갔다. 누가 40대로 보겠냐는 김선경의 말에 김부용은 그저 웃어 보일 뿐이었다. 이연수 역시 피부가 너무 좋다며 맞장구를 쳤다. 김선경은 이에 “한 번 꽃미남은 영원한 꽃미남인가 봐요”라며 김부용의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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