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천우희가 '옥자' 스티븐 연을 만났다.
배우 천우희는 6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티븐연 데헷 곡성을 여러번 보셨다며 친구들에게 자랑한다고 사진 찍어가심 저도 자랑할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옥자'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두 배우의 만남이 무척 흐뭇하다. 서로의 팬임을 자처한 두 배우는 광대승천 미소로 추억을 남겼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흥부’를 차기작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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