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컴백을 확정하고 뮤직비디오와 재킷 촬영을 마쳤다.
19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VAV(에이스, 바론, 제이콥, 세인트반, 에이노, 로우, 지우)는 7월초 컴백을 확정했다. 지난 8일 재킷 촬영을 진행했고, 14~15일 일산 모 촬영장에서 극비리에 뮤직비디오 촬영도 완료했다.
앞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원한 썸머룩 패션으로 컴백을 예고한 바 있는 VAV는 7월초 컴백하면서 여름 컴백 대전에 참여해 VAV만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VAV는 지난 2월 새 멤버 에이노, 지우, 로우가 합류한 7인조 보이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와타 맨(Whatta Man)', 태연의 '아이(I)', 샤이니의 '뷰'와 '루시퍼', 레드벨벳의 '덤덤' 등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총괄 프로듀싱하며 이들의 음악성과 콘셉트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
VAV가 2월 '비너스', 4월 '플라워'에 이어 7월에는 어떤 곡으로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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