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빅스 홍빈과 배우 진기주가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스페셜 라이브를 준비하고 있다.
14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SBS플러스 새 미니드라마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의 주연 배우, 빅스 홍빈과 진기주는 오는 16일 오후 7시부터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를 통해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은 지난 달 31일부터 매일 오후 3시 30분에 옥수수를 통해 한 편씩 선공개되고 있다. 모바일 16부작인 만큼 15일 오후 3시 30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스페셜 라이브는 종영 다음 날인 16일 진행된다.
매회 꾸준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은 인기에 힘 입어 모바일 방송을 10부작에서 16부작으로 확대 편성한 바 있다. 홍빈과 진기주는 이런 시청자들의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직접 생방송에 출격한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수요일 오후 3시 30분'(극본 이서은/연출 이정훈)은 비참하게 이별을 통보받은 여자가 남자 사람 동생을 이용해 떠나간 남자의 마음을 잡고자 SNS로 펼치는 사랑 이야기다. 홍빈, 진기주, 안보현이 출연한다.
지난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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