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인스타
보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보아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종영 소감을 전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국민 프로듀서 대표를 맡은 보아는 6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끝. 101친구들 너무 고생 많았고, 자랑스러웠어요! 가수의 꿈을 이뤄서 꼭 가수 후배와 선배로 만나기로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마지막회에 드디어 저도 푹신한 저 의자에 한번 앉아봤습니다 꿈은 갈고닦으면 반짝일수있다는걸 친구들을 통해 다시 알게되었네요. 오히려 제가 친구들에게 많은걸 배운 백일이었습니다.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고 감사 인사와 격려를 전했다.

한편 전날 종영한 '프로듀스 101'은 워너원 멤버로 하성운(11등), 배진영(10등), 황민현(9등), 윤지성(8등), 라이관린(7등), 박우진(6등), 옹성우(5등), 김재환(4등), 이대휘(3등), 박지훈(2등), 강다니엘(1등)등 11명을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