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전세계 누적 수익 10억 불 돌파 대기록을 보유한 디즈니·픽사 슈퍼 시리즈 '카'의 신작 '카3: 새로운 도전'이 '원더 우먼'를 꺾고 북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1위를 차지하며 디즈니·픽사 슈퍼 시리즈의 여름 흥행 불패 신화를 증명했다.
디즈니·픽사 슈퍼 시리즈 '카3: 새로운 도전'이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업고 흥행 엔진을 가동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카3: 새로운 도전'이 북미 개봉일인 6월 16일(현지시각) 금요일 약 19,500,000불 수익을 거두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카3: 새로운 도전'은 '원더 우먼'을 제쳤을 뿐만 아니라 신작들과도 큰 차이로 정상에 올라 눈길을 끈다. '카3: 새로운 도전'은 오프닝 1위와 함께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을 열었던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2015년 6/19 북미 개봉)과 '도리를 찾아서'(2016년 6/17 북미 개봉)를 잇는 여름 흥행 불패 신화를 더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카' 시리즈 역시 전세계 누적 수익 10억 불 돌파 그 이상의 대기록까지 경신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북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1위로 쾌속 흥행 질주를 시작한 디즈니·픽사의 슈퍼 시리즈 '카3: 새로운 도전'은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다 한순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 맥퀸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차세대 라이벌 스톰과의 대결, 그리고 챔피언을 향한 레이서들의 새로운 도전을 그린 영화. 국내 7월 13일 개봉을 확정한 '카3: 새로운 도전'은 490만 관객을 동원한 '인사이드 아웃'(2015)과 260만 관객 동원작 '도리를 찾아서'(2016) 제작진의 활약으로 실사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과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모두 갖춘 애니버스터로 탄생했다. 시리즈의 주인공인 레이싱계 레전드 ‘맥퀸’(오웬 윌슨)의 컴백은 물론, 그를 위협하는 최첨단 라이벌 ‘스톰’(아미 해머), 조력자로 활약하는 프로 트레이너 ‘크루즈’(크리스텔라 알론조)가 합류해 사상 최강 라인업을 완성, 더욱 새롭고 짜릿한 레이스를 펼친다.
북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1위로 시원한 흥행 포문을 연 올여름 첫 애니메이션 대작 '카3: 새로운 도전'은 7월 13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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