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페즈가 연인인 전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달달 여행을 떠났다.
배우 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6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휴가"라는 글과 함께 연인과 찍은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페즈는 로드리게스와 숙소에서 백허그를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연인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보인다. 검은색으로 맞춰 입은 커플티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3월부터 공개 교제 중이다. 최근에는 가족 모임도 자주 갖고 있어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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