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인스타
저스틴 비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머그샷(범죄자용 사진)을 올리며 다시는 감옥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6월 20일(한국시간)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 없어. 다시는 이런 일 안해"라고 적은 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저스틴 비버가 과거 음주운전 등으로 구속됐을 때 찍은 사진. 비버는 과거를 곱씹으며 팬들에게 다시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비버는 또 과거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정말 바보같은 짓을 했다"고 뉘우친 바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그간 음주 운전, 강도 혐의, 성매매 논란, 일본 야스쿠니 신사 참배 논란, 흑인 비하 논란 등 끊임없는 구설수에 휩싸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이번에 개과천선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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