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새사랑을 찾았다. 변호사와 데이트를 했다.
6월 2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케빈 욘이란 변호사 남성과 데이트를 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토요일 미국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으며, 함께 손을 잡고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측근은 "두 사람은 무척 다정하고 화기애애해 보였다. 인증샷을 찍으며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스칼렛 요한슨의 새 연인 케빈 욘은 연예 소송을 전문 분야로 하고 있는 변호사로, 그의 친동생은 스칼렛 요한슨의 매니저이기도 하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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