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소미가 반짝반짝 빛나는 열일곱 살을 화보에 담았다.
소미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소미는 유니크 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고, 발랄함 속에 숨어있던 청순함 또한 뽐냈다. 촬영 중 17살 특유의 비타민 같은 사랑스러움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는 전언.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미는 학교 생활과 친구들에 대하여 조잘조잘 설명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 마저 즐겁게 했다. 또한 소미는 넘쳐나는 끼로 타고난 아이돌의 모습도 발산했다.
한편 소미는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이후 '언니들의 슬램덩크',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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