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라이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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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룩 쉴즈는 책받침 여신 그대로다.

6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소셜 라이프 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2)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날 브룩 쉴즈는 52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80년대 책받침 여신 중 한 명이었던 브룩 쉴즈는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 팬들을 추억에 잠기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브룩 쉴즈는 "내 딸이 현재 14살이다. 타인들이 어린 소녀를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 것이 싫다. 대학을 마칠 때까지 모델로 런웨이를 서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어 "현재도 완벽한 보디 라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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