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사진=본사 DB
태용/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NCT 태용이 남다른 스케일의 생일 이벤트로 글로벌 대세의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태용은 1995년 7월 1일생으로, 오는 1일 23번째 생일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글로벌 팬들이 역대급 생일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끈다.

먼저 태용의 중국 팬덤이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스크린에 태용의 축하 광고를 게재했다. 태용은 NCT127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샷을 게재하며 "엔시티즌 고마워요. 너무 신기했어요"라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마침 지난 23~24일 열린 뉴욕 'KCON' 공연차 뉴욕을 방문한 태용은 인증샷까지 남기며 팬들의 사랑을 챙겼다.

국내에서는 영화관에서 태용의 생일 이벤트를 볼 수 있다. 한 중국 팬사이트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국내 전국 CGV 영화관에 비치된 540대의 티켓 판매기와 무인 티켓 인출기에 태용의 생일 축하 응원 광고를 게재한다. 지하철 전광판 광고를 넘어 영화관에도 진출한 태용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NCT는 글로벌 무대를 목표로 확장성과 개방성을 지닌 아이돌 브랜드다. 태용은 NCT U와 서울팀 NCT127에서 활동하며 글로벌적인 인기를 쌓아가고 있다. 역대급 생일 이벤트가 태용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태용이 속한 NCT127은 지난 14일 신곡 '체리밤'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NCT127은 역대급 퍼포먼스로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NCT127 인스타그램
NCT127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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