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백지영이 초보 엄마의 고충을 털어 놨다.
가수 백지영은 6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치는 늘고 머리카락은 점점 라푼젤이 돼가고. 초보 엄마의 고된 육아. 초보라서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월 딸을 얻은 백지영의 일상이 담겨 있다. 백지영은 육아에 지친 듯 힘든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머리 역시 안타까움을 더한다.
하지만 백지영은 이같은 고단함 속에서도 딸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 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줬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 지난 5월 22일 첫 딸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