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이 콘서트를 기대하게 했다.

업텐션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스타덤(STAR;DO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7월 콘서트를 예고했다.

고결은 "많은 무대들을 구상하고 있다. 걸그룹 커버 댄스를 섹시하거나 귀여운 버전으로 준비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은 "합의되지 않았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웨이는 "틴탑, 백퍼센트 선배님의 노래를 커버하는 방법도 구상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진후는 "아직 확정된 건 없다. 구상 중인 상태"라고 덧붙였다.

'스타덤' 타이틀곡 '시작해'는 사랑을 달리기에 비유한 댄스곡으로,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이날 오후 6시에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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