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heK '좌표인터뷰'
1theK '좌표인터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남태현이 밴드결성에 대한 일화와 소감을 전했다.

28일 공개된 원더케이(1thek) 좌표 인터뷰 동영상에서 남태현이 홀로서기에 나선 감정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태현의 실제 음악 작업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태현은 "갑자기 바뀐 상황에 힘들기도 했지만 또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곡들이 나올 수 있었다."고 말하며 홀로서기 후에 느꼈던 감정을 다시 한번 떠올리기도 했다.

또 사우스클럽(South Club)의 결성 배경을 묻는 질문에 "멤버들과는 교회에서 만났고 우연히 음악을 같이 하게 되면서 밴드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며 결성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남태현은 "인생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엄마와 양사장님이다." 라고 말하며 "제가 지금 음악을 만들 수 있게 트레이닝 해준 곳이 YG이기 때문에 끝까지 저를 응원해주시는 사장님께 감사 드리고 나중에 꼭 보답하고 싶다"고 전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남태현 밴드'사우스클럽(South Club)'은 지난 27일 EP앨범 '90' 발매에 이어 오는 7월 8일 일본 도쿄에서 첫 뮤직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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