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아이콘 멤버 바비가 특이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바비는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7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헤어 손질만 약 5시간이 걸렸으며, 포토그래퍼 김희준은 독특한 촬영 기법을 사용했다.

빠듯한 촬영 일정 속에서도 바비는 처음과 같은 에너지로 마지막까지 촬영을 임하는 열정을 보였고, 인터뷰에서는 가족, 행복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데이즈드는 지난 달 송윤형과 이번 달 바비에 이어 매달 아이콘의 멤버와의 단독 화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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