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이 또 사랑꾼 남편으로 변신했다.
6월 3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8)은 인터뷰를 통해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61)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휴 잭맨은 "나는 가장 위대한 여성과 결혼했다, 그녀는 매우 훌륭하고, 아름답다. 우리는 또 가장 친한 친구이자 연인이다.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화 촬영 때문에 2주 이상 떨어져 있으면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다. 그녀가 톱스타일때 첫만남을 가졌다. 당시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달달 애정도 표현했다.
앞서 휴 잭맨은 "내 인생의 사랑. 행복하고 영광스러운 21년.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합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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