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정시아가 자신의 딸 서우가 김숙과 닮았음을 인정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휴가 족집게 여행지 2탄-아이와 함께 가는 여행지'편이 그려졌다.
김나영-이현이 팀에 대적해 오현경-정시아 팀이 떠난 여행지는 베트남의 다낭. 특히 정시아는 이번 오현경과 함께 떠난 이번 여행이 10년 만에 혼자 간 여행이라며 매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시아의 딸 서우가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잠깐 나와 깜찍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상이 나왔고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서우가 저를 닮았단 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엄마 정시아가 맞다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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