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크나큰 멤버 박승준이 탈퇴설에 휘말린 가운데 YNB엔터테인먼트가 루머라고 입장을 밝혔다.

크나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헤럴드POP에 "멤버 박승준의 탈퇴설은 루머"라며 "현재 7~8월 중 컴백을 목표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승준의 탈퇴설과 크나큰 새 멤버 영입설을 제기됐다.

크나큰은 지난해 데뷔한 5인조 그룹으로, 평균 신장 185cm의 모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그래비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해, 달, 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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