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라가 완벽 몸매를 과시했다.
걸스데이 유라는 7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여름은 래쉬가드. 너무 덥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리조트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 유라는 시크한 눈빛과 완벽한 몸매로 남성팬의 마음을 저격했다. 보험에 든 완벽 각선미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라가 속한 걸스데이는 지난 3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5’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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