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탕웨이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중화권 톱스타 탕웨이는 7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7-2018 파리 오뛰꾸뜨리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그동안 청순한 단발 미모를 선보였던 탕웨이는 이날 고혹미 넘치는 긴 생머리로 등장, 팬들의 과심을 한몸에 받았다. 오렌지색 시스루 드레스 역시 그녀의 매력을 더했다.

한편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탕웨이는 지난해 8월 홍콩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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