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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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혼성 그룹 KARD가 청순하고 섹시한 티저를 공개했다.

KARD는 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푸른 바다가 배경인 제이셉과 전소민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멤버 전원의 티저 이미지 공개를 완료한 것.

사진 속 제이셉과 전소민은 하얀 셔츠와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에도 멤버 비엠과 전지우의 여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청량감 있는 개인 티저가 공개된 바 있다.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Hola Hola’로 데뷔를 앞둔 KARD를 향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약 6개월간 총 3단계의 데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KARD는 프로젝트 곡 ‘오나나’, ‘돈리콜’, ‘루머’를 국내외에서 공연하며 전세계 팬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왔다.

이에 ‘믿고 듣는 신용 KARD’라는 호평 속 데뷔앨범 ‘Hola Hola’의 티저가 하나씩 공개되며 본격적인 데뷔 초읽기에 돌입한 KARD에게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의 정식 데뷔 앨범 ‘Hola Hola’는 오는 19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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