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이언맨과 닥터 스트레인지가 훈훈 인증사진을 찍었다.
7월 11일(한국시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3'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베네딕트 컴버배치 및 루소 형제 감독이 팬을 초대, 유쾌하게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휠체어에 앉아 있는 팬 역시 환하게 웃으며 이들과의 만남을 즐겼다. 몸이 불편한 팬을 촬영장으로 초대,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2018년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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