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희 기자]이동휘가 차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배우 이동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동휘는 평소의 장난기 많은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이동휘는 경기도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1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에서 입은 옷과 같은 옷을 입고 있다. 이날 사진은 영화제 행사장 근처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배우 이동휘가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개막식 및 레드카펫이 13일 경기도 부청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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