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촬영이 모두 끝났다.
7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외신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루소 감독 형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들은 한 사람이 쓰러져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한개는 해치웠다"고 알렸다. 이는 '인피니티 워' 촬영이 끝났으며, '어벤져스4'가 남아 있다고 코믹하게 전한 것.
'인피니티 워' 첫 촬영은 지난 1월 23일 시작했다. 미국 애틀란타에서 주로 촬영이 이뤄지며, 영국에서의 촬영도 포함됐다.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는 2018년 5월 4일 북미 개봉한다.
한편 '인피니티워'에는 블랙 위도우,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호크아이, 헐크, 블랙팬서, 스칼렛 위치, 비전, 팔콘, 워 머신, 앤트맨, 스파이더맨, 닥터 스트레인지, 발키리, 원티 솔져, 스타로드, 가모라, 네뷸라, 드랙스, 그루트, 로켓, 맨티스, 닉 퓨리, 마리아 힐, 오코예, 타노스 등 27명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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