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서희 기자] 김효진이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효진이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이 6개월일 때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효진은 사진과 함께 "수인이 6개월때 사진. 드디어 세 돌(7.5)이 지났다."고 전해 아들이 세 돌이 지났음을 알렸다.

김효진은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참 많이도 힘들어하고 고민해가며 열심히 키웠다. 처음으로 눈 마주치고 옹알이 할 때, 처음으로 휙 뒤집었을 때, 이유식 먹을 때, 그 작은 발로 처음 걸어와 내 품에 안길 때 ... 지금까지 수인이 커가는 모습 놓치지 않고, 내 눈 속에 마음 속에 다 담았다. 건강하게 잘 자라준 수인이에게 고맙다."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

한편 김효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