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류 베리모어가 절친 카메론 디아즈와 훈훈 우정샷을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42)는 7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삶에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을 기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드류 베리모어는 '미녀 삼총사'에 함께 출연했던 카메론 디아즈(44)와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와 함께 드류 베리모어는 "그녀는 나를 아름다운 것, 그 이상으로 만들어준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친구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적었다.
한편 카메론 디아즈는 드류 베리모어와 영화 '미녀삼총사'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단짝이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