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후 자녀들과 함께 하며 오랜만에 밝은 미소를 되찾았다.

7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의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디즈니 랜드를 방문했다.

졸리는 입양한 딸 자하라, 샤일로도 함께 데려갔다. 졸리는 놀이기구를 타며 밝은 미소를 선보여 팬들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졸리의 전남편 브래드 피트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혼은 나의 폭음 때문이다"고 고백했다. 이후 "현재 알콜 중독을 치료 중이며, 자녀들의 행복을 바랄 뿐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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