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수진이 최근 출산한 절친 김성은을 만났다.
7월 13일 배우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마이팔레트는 썽과 함께 아기방에 놓을 그림그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절친 김성은과 박수진이 함께 그림 수업 중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녀 절친 스타는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다정하게 애교 하트를 선보이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또 박수진은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지난해 10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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