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래퍼 장용준(노엘)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17일 공개된 힙합플레이어 ‘매콤한 라디오’의 클립에서는 장용준이 자신을 둘러싼 학교 폭력과 일진 논란에 대해서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장용준은 “학교 폭력을 한 적이 없다. 예전에 국제학교 다닐 때 학교에서 같이 사용하는 메일이 있는데, 그 메일로 나를 싫어하는 친구가 아버지 얼굴을 합성해 메일을 돌리는 등 괴롭힘을 당했다”며 “내가 정말로라도 누군가에게 말을 툭툭 던졌던 게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친구들이 왕따를 당했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이후 어쩔 수 없이 아버지 장제원 의원과 벽을 뒀다는 것에 대해서도 지금은 원만하게 잘 회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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