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7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서아 예쁜 머리띠하고 오늘 광릉 할아버지 뵈러 가요. 살아계셨다면 아마도 가장 많은 사랑을 주셨을 분인데 비오는 하늘에 희뿌옇게 피어오르는 추억들.. 그저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 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 김정근 부부는 판박이 딸 서아와 가족 나들이를 떠나기 전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다. 특히 딸 서아 양은 아빠를 빼닮은 외모를 서보여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지애 아나운서의 눈부신 미소 역시 돋보인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 올해 1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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