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니엘 크레이그가 아내 레이첼 와이즈와 데이트를 했다.

7월 15일(한국시간)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는 아내 레이첼 와이즈와 미국 뉴욕의 한 극장에서 연극 '햄릿'을 관람하며 데이트를 했다.

이날 다니엘 크레이그는 아내의 손을 꼭 잡은 채 이동하며 상남자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특급 스타 부부의 등장에 사람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는 다시 한 번 007에 복귀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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