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희 기자] 수영이 오사카에서 인사를 전해왔다.
소녀시대 수영이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SAKA good night"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수영은 굿나잇 키스를 보내고 있다.
수영은 막 잠자리에 들듯 수면 안대가 그려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내 화면이 어두워지고 수영은 손으로 팬들을 향해 애교 섞인 굿나잇 키스를 날렸다.
한편 수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8월 5일 10주년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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