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출산을 앞두고 남편과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빈우는 7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핸드폰 하나 삼각대 하나 들고 예비 복댕이 아빠가 땀을 한 바가지 흘렸지만 참으로 즐겁고 상쾌했던 셀프 만삭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제주에도 남편과 셀프 만삭 사진을 찍고 있다. 아름다운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김빈우는 행복한 예비 엄마의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아가를 기다리는 기쁨이 사진을 통해 잘 드러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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