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스누퍼가 컴백 이틀 전, 네이버를 찾았다.

스누퍼는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네이버 인턴탐방기'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네이버 곳곳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라인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한 멤버는 노란색 샐리 인형을 보고 "상일 형을 닮았다"며 짓궂게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상호는 "웹툰 '오렌지 마말레이드'와 '윈터 우즈'를 정말 좋아했다"고 말했다. 사원증을 들고 테라스로 나온 멤버들은 꽃을 보면서 "내가 많다"고도 장난쳤다.

풍경을 즐긴 멤버들은 "저희 방송을 보고 많은 청소년 분들이 꿈을 가질 것 같다. 자유롭게 일할 수 있다. 일단 성적이 좋아야 한다"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시 실내로 돌아온 멤버들은 신곡 '유성'에 대해 "여름 노래답게 시원한 느낌이다. 가장 빛나는 사람에게 가장 빛나는 느낌으로 다가가겠다는 신비로운 곡이다. 지난해 여름에 활동했던 '너=천국'과는 다르다. 의상도 많이 바뀌었다. 내일모레면 나오게 되는데 정말 기대된다"고 예고했다.

리패키지 앨범인 만큼 보너스 트랙도 수록될 예정이다. 스누퍼 멤버들은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유성'과 함께 오는 20일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네이버가 자유롭고 너무 좋다. 다음에 또 놀러오고 싶다. 곧 '유성'으로 컴백하는데 기대 많이 해주시면 좋겠다. 또 만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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