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소혜가 일 년 전 생일을 회상하며 일기를 공개했다.
김소혜는 18일 오후 11시 방송된 네이버 V앱 '해피벌쓰데이 투 소혜'에서 생일 기념 V라이브를 진행했다.
김소혜는 "아이오아이 활동을 할 때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일기를 썼다. 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며 일기를 쓴 이유를 전했다. 이어 "작년 생일 때 아이오아이 활동을 했었는데 연습을 하는 날이었다. 그래서 소통을 하지 못했다. 그 때 마음을 일기로 쓴 게 있다"며 일기를 공개했다.
"7월 19일 생일 축하한다 소혜야"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일기에는 "오늘 드디어 나의 생일이다. 팬분들과 처음으로 맞이한 생일, 정말 많이 축하해주셨다. 펭귄카페에서 같이 축하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촉박했다. 한편으로는 아이오아이 소혜여서 가능한 일이 아닐까 확 느껴졌다"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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