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인스타
서하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하준이 '비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적었다.

배우 서하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를 마치고 한 작품을 같이 하고 마무리 한 팀처럼 너무 아쉽고 마음 먹먹함이 남아있던 비디오스타"라고 소감을 적었다.

그는 이어 "비디오스타 식구여러분들. 정말 고생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선물해주신 소중한 추억 잊지않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앞서 서하준은 전날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동영상 파문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서하준은 "그 일이 있고 최근 나에게 행복했던 순간은 20초 밖에 안된다. 며칠을 못자다 살짝 잠이 들었는데 모든 것이 꿈에서 그대로 일어났다. 그리고 깼는데 그때 '이게 다 꿈이었나?' 생각이 들더라. 20초 동안 그랬다. 핸드폰을 켜서 내 이름을 검색해보기 전까지가 너무 행복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다음은 서하준 소감 전문

녹화를 마치고 한 작품을 같이 하고 마무리 한 팀처럼 너무 아쉽고 마음 먹먹함이 남아있던 비디오스타.

너무나 신경써주신 감독님, 작가님들 박소현 선배님, 김숙 선배님, 박나래 선배님, 전효성씨 모든 비디오스타 식구여러분들. 정말 고생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선물해주신 소중한 추억 잊지않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비디오스타 가족 여러분 항상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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