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대학생으로서 해외안전여행 서포터스에 발탁됐다.
7월 24일 원더걸스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서포터스. 여러분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대학생 우혜림으로서 외교부와 해안서14기 친구들이랑 함께 열심히 홍보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오늘 하루는 나도 외교관 히히 아이좋아"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혜림은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학과 17학번으로 재학 중이다. 혜림은 수시모집에 합격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서포터스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혜림은 다른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자발적으로 지원했다.
혜림은 "가수 혜림이 아닌 평범한 대학생 혜림으로서의 삶에 의미 있는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며 "다른 학생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에 임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혜림이 속했던 원더걸스는 지난 1월 해체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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