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멤버들이 수리영역 추리문제에 수사가 중단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신서유기 시즌 4'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가 출연했으며 특히 범인은 규현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은 탐정 놀이를 시작, 이때 범인 친구의 방에 걸려있는 자물쇠를 풀기 위해 수학 문제를 풀어야했다.
하지만 가장 에이스로 떠오른 규현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며 어려워했고, 호동은 "나한텐 그림이다"라는 말만 남겨 웃음을 안겼다.
이때 규현은 정답을 맞췄고, 수근은 그냥 자물쇠를 아무렇게나 만지기 시작, 호동은 "수근이 수상하다 시간을 일부러 지연시키고 있다"며 서로를 의심했다.
결국 호동은 집념 끝에 하나 씩 맞춰가며 이 수학 문제를 풀어냈다. 출제 의도와 다르게 이를 열어냈고, 오히려 이 문을 열어낸 그의 모습이 멤버들을 더욱 더 그를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진짜 범인은 규현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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