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사진=FNC
정용화/사진=FNC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정용화가 글로벌 행보를 자랑했다.

정용화는 19일 오전 두 번째 솔로 앨범 '두 디스터브(Do Disturb)' 발매 기념 뮤직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정용화는 타이틀곡 '여자여자해' 소개와 앨범 수록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정용화는 "올해 초까지 드라마 '더패키지' 촬영을 끝냈다. 끝나자마자 '헷갈리게'로 씨엔블루 활동을 하고, 끝나자마자 일본 공연을 했다"며 "그 중간에 강호동 형님, 김희선 누나와 '섬총사'를 찍었다. 어제도 홍콩, 인도네시아, 섬까지 다녀와서 어제 도착했다"고 바쁜 행보를 전했다.

이어 "중간중간 솔로 앨범을 계속 만들어 왔다. 한국 솔로 앨범과 일본 솔로 앨범을 동시에 만들었다. 열심히 준비했다"며 "너무 떨려서 어제 잠을 못잤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여자여자해'는 펑키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팝곡. 로꼬가 피처링했다.

정용화는 이날 정오 새 앨범 전곡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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